디자인 인력 없이도 바로 만듭니다
디자인 인력이 없어도 5만 개 템플릿으로 직접 만들고, 발주부터 배송까지 한 시스템에서 처리합니다.
1996년, 인쇄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결심했다.
메가프레스는 1996년 작은 인쇄소에서 시작했습니다. 국내 최초로 인터넷 기반 인쇄 자동주문 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인쇄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앞서 이끌었습니다.
자동화는 시스템이 맡지만, 시안 확인과 수정은 사람이 직접 봅니다. 그래서 발주 담당자가 더 적은 손이 가는 인쇄를 경험합니다.
개인도 기업도 전화·이메일 왕복 없이 한 화면에서 인쇄를 끝내고, 그 방식을 미국·일본 등 6개국에 그대로 전하는 글로벌 인쇄 자동화 기업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디자인 인력이 없어도 5만 개 템플릿으로 직접 만들고, 발주부터 배송까지 한 시스템에서 처리합니다.
자동화는 시스템이 맡고, 시안 확인과 수정은 사람이 직접 봅니다. 그것을 인쇄의 진짜 가치로 봅니다.
단순함·핵심·품질·자동화·통합·검증. 군더더기를 덜어내고 핵심과 품질에 집중해 결과로 증명합니다.
국내 최초로 B2B·B2C 인터넷 자동주문 시스템을 자체 개발했습니다.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인쇄 시장의 전환을 앞서 이끌었습니다.
미국·일본·캐나다·호주·뉴질랜드·필리핀 등 6개국 비즈니스 네트워크와 일본 현지법인을 운영하며, 자동화 인쇄를 세계 시장에 전합니다.
디자인 파일 하나도 플로피와 Zip 디스크로 옮기던 시절
인쇄산업이 아직 아날로그 중심이던 1996년 10월, 충무로의 작은 공간에서 좋은느낌으로 시작해 웹하드로 주문을 받고 직접 포장해 출고했습니다. 2001년 명함천국 사이트를 열고 자체 서버와 ERP, 전자결제를 구축했습니다.
플로피 · Zip맥킨토시 1대 · 프린터 1대 · 250MB 외장하드
파일은 커지고, 주문은 전화에서 인터넷으로 옮겨가던 시기
커지는 파일과 늘어나는 주문에 맞춰 주문 접수부터 조판, 공정까지 자동화 시스템을 자체 개발하며 인쇄를 자동화 산업으로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2006년에는 인터넷 자동인쇄 편집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웹하드ISO 9001 인증 · 일본 현지법인 · 품질생산 2공장
누구나 화면에서 직접 디자인을 만지기 시작한 시대
고객이 직접 편집한 데이터를 시스템이 점검하고, 주문이 생산 공정과 자동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기업 명함 자동주문과 셀프 편집이 이 시기에 자리 잡았습니다.
자체 서버UX EDITOR · 파일 자동점검 시스템
명함 한 통도 폰으로 주문하는 시대
주문 데이터가 손안의 클라우드로 들어온 시대에 맞춰 야간 무인접수와 소량인쇄까지, 24시간 주문 체계를 완성했습니다.
클라우드모바일 앱 · 스티커 자동주문 클라우드
데이터가 클라우드에 모이고, AI가 주문과 검수에 들어온 시대
자동점검 시스템과 디지털 장비로 생산 품질을 높이고, 2026년에는 아시아 최초로 AccurioJet 30000을 도입했습니다. 플로피 디스크에서 시작한 도전은 이제 인쇄와 IT, 자동화와 AI를 연결하는 미래형 인쇄 플랫폼으로 이어집니다.
AI 클라우드AccurioJet 30000 · UV 디지털 평판 프린터
1996년 인쇄를 시작한 이래, 자동화 설비와 자체 주문 시스템을 더해 온 30년의 기록입니다.
개발·관리, 서비스, 제작 3대 부문이 맞물려 자동화된 원스톱 인쇄를 완성합니다.
자동주문 시스템·서버·보안과 회사 운영을 책임집니다.
국내외 주문·견적·디자인·출고·AS까지 고객 접점을 담당합니다.
인쇄·후가공·디지털·포장·배송 등 실제 생산을 맡습니다.
품질·환경 국제 표준 인증을 받고 설비 특허를 직접 등록했습니다. 발주처가 별도 검증 없이 맡길 수 있는 생산 체계입니다.